3월의 뉴욕 날씨는 정말 종잡을 수 없습니다. 

영상 10도를 훌쩍 넘다가도, 갑자기 눈보라가 치질 않나, 일주일 내내 찔끔씩 비가 오질 않나...

 

날씨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분들 계신가요?

화창한 날씨는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LA는 사시사철 화창한 날씨로 유명하죠. LA에서는 마치 제가 가진 에너지 + 그 이상을 쓰며 사는 느낌이었어요. 그저 그 햇빛이 주는 그 밝음이 너무 좋고, 그 밝음이 저 자신 또한 밝게 만드는 것 같죠. 화창한 햇빛을 받으면 무엇이든 잘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모든것이 잘 풀릴것만 같구요. 

 

반대로 저는 유난히 비오는 날에 우울감을 잘 느끼는 듯 합니다. 우울감이라는 단어는 좀 무겁게 느껴지지만, 분명한건 기분이 확실히 쳐진다는 것은  맞아요. 햇빛을 쨍하게 받아야만 몸도 개운하게 깨는 것 같은 기분이랄까. 해를 못본 날에는 기분도, 몸도 저 바닥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면 비오는게 항상 별로일까요?

상상을 해봅니다. 절경이 눈앞에 펼쳐진 리조트에 앉아, 어떤 걱정도 없이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손에는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 한잔, 그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맛있는 음식, 나 혼자 스스로 온전히 평온하고 행복하고 고요하기까지한 그 순간,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는? 오히려 시원하고 개운하게 느껴지네요. 뜻밖의 이벤트 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우울감을 주는 날씨가 특별한 순간일수도 있네요.  

 

결국 또 느낍니다. 비를 바라보는 순간의 내 마음이 우울했던 것이었구나. 쳐져있던 나의 기분의 이유를 둘러댈 핑계거리를 찾고 있었구나. 진부한 말이지만 세상 많은 것들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그래도 몇 주 뒤 또 비가 내리면, '아 괜히 우울해' 또 이렇게 되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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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는 저만 어렵나요?  (0) 2023.03.09

 

2023년 새해도 벌써 3월이 된 것을 보고 뒷통수를 맞은 듯 하여 적어봅니다. 

어렴풋이나마 이번년도는 일기를 꽤 자주 쓸 것이라 생각 했나본데, 역시나 생각과 실행의 차이는 하늘과 끝이네요. 일기를 꾸준히 쓴다는 행위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뭔가 더 완성된 인간이 된 것 같은 기분은 저만 드는 것인가요. 그 때문에 자꾸 일기쓰기가 무언의 압박으로 자리잡게 된 것일까요. 운동을 가는 것은 귀찮지만, 결국 운동을 가지 않았을때의 마음을 짓누르는 죄책감(?)과 쑥스러움과도 같은 - 뭔가 더 나은 인간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압박 말이죠. 

 

어릴때는 소중한 기억들이 지워져버리는 것이 너무 아까워 기록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났던 일기인데, 나이가 너무 든 탓일까요? 제 삶은 아직도 감사한 일의 연속이고, 새롭고 소중한 기억들도 한가득인데, 그 '너무나도 기억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좀 사라져 씁쓸합니다. 

 

또 다른 형편없는 핑계일지는 모르나, 내가 쓰는 나의 글이 너무 서투르다는 생각에 저는 그제도, 어제도 또 미뤘나봅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일기를 쓰는건가요? 나의 일기쓰기는 결국 무언가를 위한 것이었을까요?

 

블로그를 통해 좀 더 자유롭게 기록하고 싶어요. 

삶에 더 감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은 분명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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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포라 생일선물 정보]

 

세포라는 매년 생일을 기념하여 미니 사이즈 공짜 선물을 주는데요!

가입할때 등록한 생일 날짜 14일 전후에 해당하는 기간 아무때나 가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다른 제품 구매없이, 회원임을 확인하면 생일 선물 받으실수 있어요!

미국 여행 하시게 되면 꼭 가입 하셔서 선물 챙기도록 하세요!! ㅎㅎ

 

이번년도에는 아래 4가지 종류를 제공하고 이 중 택1 가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개인적으로 활용도 높은 선물이 많아서 맘에 들어요!

 

로라메르시에 / 아미카 / 타차 / 올라플렉스 네가지 중 택 1

 

 

구성이 뭔가 네개 다가지고 싶네요...

작년 재작년에는 뭘 안가지고 싶은지 한참을 서서 고민했었는데 말이죠 .. ㅎㅎㅎ

 

 

첫번째 부터 살펴보면, 

 

1.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 : 총 2개 미니 샘플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한 로라메르시에. 파우더도 섀도우 칼라도 활용도 좋아 굿!

 

* Translucent Setting Powder, 5g 트랜스루센트 셋팅 파우더 : 가볍고 텁텁하지 않아서 로라 메르시에 브랜드에서도 베스트셀러인 유명한 파우더죠. 5그람이면 여행용으로 딱일듯 합니다 (본품 언제 다써...)


* Caviar Eyeshadow Stick in shade Strapless (Sephora Exclusive) 캐비아 아이섀도우 스틱, 1g: 스틱 아이쉐도우! Strapless는 세포라에서만 파는 색상이랍니다. 

 

2. Amika 아미카 :  총 3개 미니 샘플

현란한 패키징으로 유명한 헤어 제품 브랜드 아미카. 몇가지 제품 써봤는데 나쁘지 않은듯 해요 

 

*Perk Up Dry Shampoo, 1 oz./30 mL 퍼크업 드라이 샴푸

- 제품설명: A talc-free dry shampoo that absorbs oil and results in a freshly washed look without a trace of white residue 

: 미니 사이즈 드라이샴푸는 저에게 이제 필수품입니다 ㅋㅋ 앞머리 떡짐용으로 최고. 이 제품은 탈크 프리라고 하네요 

 

*Soulfood Nourishing Mask, 1 oz./30 mL  소울푸드 너리싱 마스크

- 제품설명: - This ultra-rich, hydrating hair mask is packed with vitamins and nutrients to moisturize, soften, and smooth.  

:비타민과 영양이 들어있는 헤어 마스크라고 합니다. 샘플 사이즈 30ml면 꽤 큰듯. 샴푸 후에 바르고 5-7분 후에 씻어내는 제품. 

 

*Flash Instant Shine Mask, 0.7 oz./20 mL 플래시 인스턴트 샤인 마스크

- 제품설명: A flash-acting mask that delivers brilliant shine, softens, and hydrates hair in just 60 seconds. 

: 이름에 '플래쉬'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60초 안에 즉각적으로 수분 공급, 윤기 등을 준다고 합니다. 60초 이후에 물로 씻어내는 제품. 성격급한 저같은 사람한테 딱인 제품 ㅋㅋ 

 

3. Tatcha 타차:  총 3개 샘플 

요즘 한창 미국에서 잘나가는 스킨케어 브랜드인 타차. 세포라에서도 인기가 대단합니다. 

 

*The Rice Wash Skin-Softening Cleanser, 0.5 oz./15 mL 라이스 워시 스킨 소프트닝 클렌져

- 제품설명: A PH-neutral, daily cream cleanser that gently washes away impurities without stripping skin—leaving it hydrated, feeling soft, and looking luminous.

: 중성 PH의 크림 클렌져. 


*The Dewy Skin Cream, 0.3 oz./10 mL 듀이 스킨 크림

-제품설명: A rich cream that feeds skin with plumping hydration and antioxidant-packed Japanese purple rice for a dewy, healthy glow.  

: 타차 화장품에서 유명한 제품이죠. 부드러운 발림성, 고급스런 향이 장점 입니다. 한 통 써봤는데 좋긴 하였으나 극건성의 피부와, 가성비를 따지는 저의 마음을 잡지 못해 재구매는 안함 ㅋ 선물용으로 굿 


*The Liquid Silk Canvas, 0.03 oz./1 mL 리퀴드 실크 캔버스

-제품설명:  A weightless, liquid primer that cocoons skin from pollutants and makeup, while helping your look go on better and last longer.

: 리퀴드 제형의 프라이머. 샘플지로 주네요.. 좀 더 주지.. 

 

4. Olaplex 올라플렉스

탈색한 사람들에게 구세주인 올라플렉스!

 

*No.3 Hair Perfector,  1 oz./30 mL 넘버3 헤어 퍼펙터

–제품설명: A concentrated treatment that strengthens the hair from within, reducing breakage and improving its look and feel.

 

: 정사이즈가 100ml인데 30미리 사이즈를 주다니 살짝 감격. 저는 머리에 바르고 비닐캡쓰고 자고 난 다음 아침에 머리 감는 방법을 사용했었는데 효과 톡톡히 봤습니다. 비싸고 귀찮지만 그만큼 효과보는 제품!

 

*No.8 Bond Intense Moisture Mask, 1 oz./30 mL 넘버8 본드 인텐스 모이스쳐 마스크

–제품설명:  Infused with patented OLAPLEX Bond Building technology, this highly concentrated reparative mask adds shine, smoothness and body while providing intense moisture to treat damaged hair. 

: 이역시 30미리 사이즈로 좋네요. 넘버8도 머리 큐티클 층을 만들어주는 테크놀로지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역시 바르고 씻어내는 제품. 

 

 

이렇게 총 4가지 샘플들 살펴봤는데,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시 나요? 

가입 안하신 분들은 꼭 가입 하셔서 챙기시길 바랍니다! (신용카드 같은 것 아니고 단순 온라인 회원 가입으로도 혜택 받으실수 있으니, 미국에 계시면 꼭 챙기시길!

 

 

 

 

 

 

Flipper's

 

뉴욕 소호에 위치한 수플레 팬케이크 맛집 플리퍼스

 

*주소: 337 W Broadway, New York, NY 10013

*가격: $17~19(팬케이크) / $12 정도 (칵테일)  / 버거, 토스트 등 다양

*장소: 소호에 위치. 지하철로 접근성 좋음

*분위기: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 2층에 올라가서 자리 잡음

*픽업도 배달도 가능

 

벽에 장식된 귀여운 네온사인 :) 나랑 너랑 우리 모두 뒤집어져??ㅎㅎㅎ

 

포실포실 부드럽고 통통한 자태를 보라

 

Fresh Fruit Flipper's Pancake $ 19 (똥손 죄송. 맛은 존맛탱)

 

메뉴 사진 / 다음엔 이거 도전할 예정. 순전히 이뻐서 먹고싶음

  • 빵순이에게는 너무 좋았던 곳
  • 분위기 깔끔, 서버도 친절
  • 팬케이크 자체의 맛이 기절할 정도는 아니지만, 수플레 팬케이크 만의 통통하고 포슬포슬한 질감이 좋았음
  • 입에서 없어져서 그런가 왠지 안배불러.. 
  • 한 10장 부쳐줘도 계속 먹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ㅋㅋ 
  • 팬케잌 위에 흰것은 생크림
  • 다음에는 스트로베리 팬케잌 도전할 예정 (왜 때문에 친구랑 똑같이 Fresh Fruit Flipper's Pancake 시킴.. 후회..)
  • 계속 먹다보면 달긴 달아서 단 음료랑 시키는것은 개인적으로 비추. 커피랑은 베리 구웃
  • 서빙하는 직원들 소호 패션쟁이 느낌 물씬, 손님들도 스탈쟁이들 많았음 ㅋㅋ 
  • 팬케잌 치고는 비싸지만 브런치가 원래 그런것 아닌가

주소: 337 W BroadwayNew York, NY 10013 / 전화: (917)265-8292

 

Le Labo (르 라보) - Hand Pomade 핸드 포마드 

 

*가격 $27 (르라보 공홈 lelabofragrances.com)

*용량: 55ml / 1.8 oz
*향: Hinoki 히노끼 향 (히노끼 탕에서 날법한 진짜 그 향, 혹은 절냄새)

*흰색 크림

 

제품 정면샷 (아껴썼는데도 거의 다씀)

 

소심하게 짜본 내용물 ㅋㅋ / Yup didn't want to waste ㅋㅋ

  • 르라보만의 유명한 히노끼/히노키 향이 매우 강함
  • 브루클린 윌리암스버그 쪽에 있는 매장에서 구매
  • 히노끼 탕 냄새, 절 냄새(?) 같은 향에 익숙해지는데 며칠 걸림. 지금은 중독됨 ㅋㅋ 손에바르고 킁킁 거리게 됨
  • 히노끼 향 바디 제품들도 있는데 써보고 싶어짐 
  • 성능은 그냥 가벼운 핸드 크림. 손이 불편하게 끈적이지는 않아 좋지만특별히 많이 촉촉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음
  • 55ml의 작은 사이즈인 편이라 들고 다니기 편함 
  • 선물용으로 좋은듯
  • 어쨌든 르라보니까

 

ENGLISH REVIEW/영어 리뷰

  • Has the Le Labo’s infamous Hinoki scent. Fairly strong
  • Bought it at brooklyn-williamsburg store
  • Took me a couple days to get used to the scent but got addicted now. 
  • Kinda want to try the body products with the same scent
  • Not too thick, yet moisturizing. No wow factor though.
  • Small enough to carry around
  • Good for gifting
  • Afterall, it’s Le Labo

Kosas (코사스) - Revealer Super Creamy + Brightening Concealer and Daytime Eye Cream 수퍼 크리미 브라이트닝 컨실러 & 데이타임 아이크림 

 

*가격: $28 (미국 세포라 sephora.com)

*색: 28가지 색 

*제형: 살짝 꾸덕한 질감의 컨실러. 촉촉한 편

*커버리지 높음 

제품 개봉 샷

  • 요즘 미국에서 핫한 브랜드 Kosas 
  • 제품마다 스킨 케어 성분 함유하여 마케팅을 잘함 
  • 이 제품은 카페인,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등 함유
  • 전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님 
  • 가벼운 컨실러는 절대 아님. 꾸덕한 질감. 덕분에 커버력도 강함
  • 촉촉한 질감으로 다크 서클 커버하기에 적합
  • 이름에 아이크림을 넣었는데.. 오바같.. 크림처럼 두꺼워서인가?
  • 두꺼운(?)질감 덕에 얼굴에 전체적으로 펴바르면 왠지 파운데이션 할 수 있을것만 같음..

이런 효과들이 있다고함

 

ENGLISH REVIEW/영어리뷰

 

  • Kosas's becoming more popular in USA 
  • They seem to focus on ingredients call out 
  • This concealer infused with caffeine, peptides, hyaluronic acid 
  • Been using for my under eye. Farily hydrating. Not so much long lasting. 
  • Drying time is a little long because of the thick texture
  • So this is supposed to work as a daytime eye cream?... 

Sol de Janeiro 

1. Brazilian Bum Bum Body Cream

2. Bom Dia Bright Body Cream with Vitamin C

 

솔 데 자네이로 브랜드의 브라질리언 범범 크림 vs 봄 디아 브라이트 바디 크림 두개 비교!!

사이즈 차이는 아래 사진 참고 

왼: 기존 범범 크림(75ml) / 오: 봄 디아 브라이트 크림(240ml)
왼: 범범 크림의 노란색 제형 / 오: 봄 디아 크림 제형
왼: 봄 디아 크림 / 오: 샘플(7.5ml) 귀여워

1. Brazilian Bum Bum Body Cream 

*가격: $45(240ml) / $22(75ml) 미국 세포라 웹사이트 기준

*노란색, 많이 꾸덕하지 않은 크림 제형. 두 제품 제형은 거의 비슷

 

  • 솔 데 자네이로 브랜드를 널리 알린 1등 제품! 브라질리언 사람들은 바디케어에 많은 공을 들이는데 특히나 엉덩이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함. 말그래도 엉덩이(bum bum)을 위한 크림이라고 이름 지어짐
  • 코코넛과 바닐라 섞인 향이 매우 매우 매우 !!! 진함 (맡자 마자 느껴지는 외국언니들 냄새ㅎㅎㅎ) 
  • 뚜껑 열면 무조건 주변 사람 한명은 물어본다. 주변 외국언니들은 10명이면 8~9명이 향이 좋은데 뭐냐고 물음... 
  • 나한텐 살짝 머리아픈 향 (슬슬 익숙해지려함..)
  • Guarana 열매에 들어있는 강력한 카페인 성분 함유로 탄탄 탄력 타이트닝 효과를 준다고함 
  • 괜히 셀룰라이트가 정돈 되는 느낌? 꾸준히 써봐야지 알것같음. 탄력도가 개선된다면 짱일듯.. 
  • 이 향을 좋아하는 사람은 향이 좋고 오래가는 바디로션으로서 역할로도 좋은듯 
  • 패키징 개취 

 

2. Bom Dia Bright Cream 

*가격: $45(240ml) / $22(75ml) 미국 세포라 웹사이트 기준

*연한 아이보리 색, 많이 꾸덕하지 않은 크림 제형. 두 제품 제형은 거의 비슷

  • 노랑이가 히트치고 나서 나온 크림
  • 이 제품은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고 함 
  • 향은 비슷하나 범범 크림보다는 살짝 약한 느낌. 미세한 향의 차이가 있음. 이 역시도 향이 강하고 오래가는 바디로션의 역할로 제격
  • 이 제품도 열면 열번에 8번은 뭐냐고 물어봄. 그렇게 매우 강함..
  • 꾸준히 매일 쓰지 않아서 그런지 브라이트닝 효과는 아직 모르겠.. 
  • 그냥 비싼 느낌... 향 개취 안맞는 사람은 바로 리턴 각 

*스킨 타이트닝 / 탄력 개선을 위해서는 범범 크림을, 브라이트닝 효과를 위해서는 봄 디아 크림을 사면 되겠다 

*둘다 바닐라/코코넛 향 무지하게 강함 (호불로 강할지도) 

*두 제품 모두 240ml, 75ml 두 사이즈 제공 (세포라 기준)

 

 

 

 

ENGLISH REVIEW/영어리뷰

1. Brazilian Bum Bum Body Cream 

*Price: $45(240ml) / $22(75ml) on sephora.com

*Color: Yellow

*Texture: Not too thick. Gives just enough hydration. Not sticky at all. 

  • #1 product that made Sol de Janeiro popular
  • Cream for your butt (bum bum)
  • Supposed to be good for tightening. Enriched with caffeine which helps visibly restore skin's elasticity
  • Been using for a couple months and I notice my celulite diminised a tiny bit
  • Has a strong - I mean REALLY STRONG coconutty, vanila scent
  • People around you will ask you almost everytime you open the bottle
  • $45 for a bodycream... hmm 

 

2. Bom Dia Bright Cream 

*Price: $45(240ml) / $22(75ml) on sephora.com

*Color: Ivory

*Texture: Not too thick. Almost as same as Bum bum cream

  • This is for brightening effect 
  • I haven't noticed any brightening - maybe I should keep using it regularly
  • Also has a strong scent. Tiny bit weaker than Bum bum but still very strong
  • Feels a little expensie  

*Bum bum cream for skin tightening effect -

  Bom dia Bright cream for brightening effect 

*Both have REALLY strong scent (I sometimes get headaches from this)

*Available with 2 sizes 240ml / 75ml on Sephora

 

First aid Beauty - KP Bump Eraser Body Scrub  with 10% AHA

퍼스트 에이드 뷰티 - KP 범프 이레이져 바디 스크럽 

 

가격: $20 (미국 세포라 웹사이트)
용량: 226g / 8oz

 

편리한 캡, 소심하게 짜본 내용물 ㅋㅋ
아주 연한 회색빛. 거의 흰색 제형. 미세하게 뻑뻑(?)한 제형

 

  • 필자는 윗 팔 뒤쪽에 오돌도돌한 닭살 or 화이트헤드같은것이 있음. 미국에서는  strawberry skin  이라고도 불림. (짜증날때 긁어 뜯는다...)
  • 꾸준히 쓰다보니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 보임. 아직 다 없어지지는 않음
  • 연한 회색. 알갱이가 만져니는 질감은 일반 스크럽제 같음어쩔때는 살짝 아플때도 있음
  • 10% AHA 함유로 센편
  • 퍼스트 에이드 뷰티(First aid beaut)y에는 전반적으로 가성비 좋은 스킨케어 제품 많은듯 가격대비 짐승용량에 순한데 촉촉해서 한동안 수분크림 엄청 썼었음
  • 56g / 2oz 의 작은 사이즈도 있으나 지금 이 사이즈도 몸에 쓰기에는 많이 작게 느껴짐. 그래서 괜히 비싸게 느껴지는건 사실. 큰사이즈 출시 요망
  • 해외 리뷰도 좋은편 (미국 세포라 평점 별 5개 중 4.4. 1,200 개 이상의 리뷰)

 

ENGLISH REVIEW/영어리뷰

  • I have strawberry skin on the back of my upper arms and started to see the my bumps went away a little bit after about 2 month of using
  • Grey color scrub. Can feel small grains. Sometimes it feels a little harsh
  • Need a bigger size. This is too small for body use. 
  • First aid beauty has good, reasonably pric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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